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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 정착 후기

남편과 함께 영국행이 확정된 후 가장 큰 걱정은 단연 '집'이었습니다. 6년 전 길포드에서 1년 거주한 경험은 있었지만, 당시엔 기숙사였기에 직접 렌트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부동산 계약은 워낙 큰 사안이라 모험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진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온라인 서칭 하던 중 운 좋게 프로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워낙 걱정이 많은 성격임에도 프로님과 첫 통화를 하자마자 왠지 모를 깊은 신뢰감이 들어 바로 도움을 부탁드렸습니다.

 

온라인 매물 서칭부터 입주 날까지, 프로님은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주셨습니다. 요청드린 대로 뷰잉도 내 집 구하듯 꼼꼼하게 해주셨고, 특히 입주 당일에도 함께해주시며 여러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겨주신 덕분에 무사히 입주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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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정착 후기

  1. 처음 정착서비스를 찾게 된 이유 : 집을 구해야하는 것이 가장 컸고, 뷰잉을 대신해주실 분이 꼭 필요했음. 그리고 인터넷, 가스 등 한국과 비슷하게 초기에 셋팅하는 것이 적응하는데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되어서 서비스를 알아보게 되었음. 무엇보다 현지인의 관점에서 이야기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음. 나는 집 안보고도 구하고 살 수 있어, 그정도는 모험이고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는 모험가가 아니라면 서비스를 이용해볼 것을 추천함


  1. 이용전에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 : 누구나다 동일한 고민이겠지만 주변에서 다른 정착 서비스를 이용해봤던 사람들이 누구는 좋았다. 누구는 만족하지 못했다 하는 여러가지 평이 있었기에,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있었음 그런데 그것은 한국에서 물건을 살때도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만족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더 커서 걱정보다는 필요에 의해 찾게 되었음. 그리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연락을 했는데, 마친 주변에서 소개해 준 분과 동일한 분이셔서 매우 신기하고 더 믿음을 갖게 되었음


  1. 실제로 받아보고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 나와 같은 고민을 현지에서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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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체스터 정착 후기

영국 정착을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직접 집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쉽지 않았습니다. 시차 문제, 부동산에 연락하는 것부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메일을 보내도 답장이 늦거나 아예 오지 않는 경우도 많았고, 온라인에 올라온 매물만 보고는 동네 분위기가 어떤지, 안전한 곳인지, 아이들과 함께 살기에 괜찮은 환경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큰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부담이 커서, 결국 현지에서 믿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을 찾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고, 처음에는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 통화부터 해봤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현지에서 도움을 주시니 그제야 뭔가 하나씩 진행되어 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부동산 컨택부터 계약 과정까지 꼼꼼하게 함께 살펴봐 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운 좋게 한국으로 귀국하시는 분의 차량도 연결해주셔서 믿고 자동차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걱정이 많았던 아이들 학교 문제도 프로님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내 학교나 시 측에 직접 메일과 전화로 공석 확인하여 신청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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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스햄튼 정착후기

사실 저희는 “이것도 경험이다” 싶어서 온라인으로 집을 열심히 찾아보고, 안 되면 영국에 먼저 들어가 호텔에 머무르면서 집을 구해보자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얘기를 들은 주위 분이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영국 들어가서 가족이 호텔에 머물면 하루 15–20만 원은 기본이고, 2주만 있어도 200–300만 원이 훌쩍 넘어간다고요. 게다가 호텔에서는 밥도 해 먹기 힘들고, 아이 있는 집이면 며칠은 어떻게 버티겠지만 몇 주를 호텔 생활로 버틴다는 건 정말 상상 이상으로 힘든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처음부터 정착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훨씬 스트레스도 적고, 시간·비용 면에서도 효율적이라고 권해주셨어요. 생각해 보니 정말 맞는 말이더라고요.

그렇게 부랴부랴 왕프로님과 통화를 드리고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왕프로님께서 빠르게 여러 매물을 추려서 추천해 주셨고, 바로 뷰잉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온라인 사진으로 볼 땐 정말 깨끗해 보였던 집들도, 왕프로님이 직접 가서 보시고는 사진에 나오지 않는 현장의 실제 느낌을 솔직하게 전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중에 저희가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이 하나 있어서, 월세를 50파운드 정도 더 내더라도 그 집으로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왕프로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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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정착후기

영국에 처음 와서 가장 걱정됐던 게 아이들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동네에서 집을 구하는 것이었어요. 프로님께서 본머스에서 피해야 할 지역부터 한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까지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저희 가족이 지내기에 딱 맞는 집을 무리 없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집이 unfurnished라 가구를 전부 사야 해서 막막했는데, 첫날부터 직접 차로 IKEA(한 시간 거리)까지 데려다 주시고, 필요한 것들 함께 골라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첫날부터 바로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준비가 잘 되니까 마음이 훨씬 놓이더라고요.

자동차도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미리 봐두긴 했지만 자신이 없었는데, 도착하자마자 프로님과 함께 garage에 가서 상태 확인해보고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었어요.

처음이라 낯설고 불안한 부분이 많았는데, 프로님 덕분에 저희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생활 준비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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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과 함께한 포츠머스 집 찾기

한국에서 퇴근하고 아내와 Rightmove/Zoopla를 뒤지며 괜찮아 보이는 집들을 저장해 두고, 에이전시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대부분 같았어요. “영국 입국 후 연락 주시요.” 영어로 전화하는 것도 부담되고, 시차 8시간이라 전화도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그때 든 생각이 이건 혼자 못 하겠구나!! 정착 서비스를 이용하자싶어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프로님을 찾았고, 보톡으로 연락드려 간단한 상담후 믿음과 친절함이 느껴져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과 한국에서 함께 하나씩 절차를 밟아가며 일이 진행되는 거 보니 만족스러웠고 큰 힘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현지에서 경험 있는 분이 도와주시니 그게 가장 든든했습니다. 입주 후 (서비스 이후) 에도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이것저것 생겼지만, 계속 조언해 주셔서 아주 큰 도움이 되었고 현재 포츠머스에서 정착완료하여 영국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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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5 · updated the description of th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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